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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 방법 및 기준

투표 방법 1인당 총 투표 수 심사 기준
각 국가별 1점씩 투표 후
하단 투표하기 버튼 클릭
4표 (국별 1표) 주제적합성, 전달력, 공감성

탄자니아

케코 진료소와 우리의 건강

안녕하세요! 저는 14살 가브리엘이에요. 제가 그린 그림은 케코 거리 모습이에요. 여기에는 홀트와 케코 진료소가 있답니다. 홀트 덕분에 아플 때 케코 진료소에서 무료로 치료를 해 주셨어요. 그래서 우리는 걱정 없이 학교에 다닐 수 있게 되었답니다. 저와 케코 친구들에게 이 지원은 정말 큰 의미예요. 부모님이 병원비를 내주시기 힘들어서, 이런 지원이 계속되면 좋겠어요.

비 온 뒤 케코

안녕하세요! 저는 13살 알렉스예요. 이 그림은 제가 사는 케코에서 비가 많이 왔을 때 모습을 그린 거예요. 비가 많이 오면 동네에 물이 차서 집이 무너지고, 나무가 쓰러져요. 그래서 다치지 않을까 무섭고, 학교에도 못 가요. 밖에서 놀 수도 없고, 부모님도 일을 하러 못 나가세요. 이런 일들이 자꾸 반복되니까 점점 힘들어져요. 이렇게 비가 오면, 우리는 안전하지도 않고, 미래에 대해 꿈꾸기도 어려워져요.

우리가 가꾸는 케코 마구름바시 초등학교

안녕하세요! 저는 14살 키바나예요. 저는 제가 다니는 케코 마구름바시 초등학교를 그렸습니다. 홀트 덕분에 저희는 건강하게 지내는 법과 깨끗하게 생활하는 법을 배우고 있어요.선생님들과 우리 친구들은 학교를 어떻게 아끼고 가꿔야 하는지 함께 배우고 있어요. 매일 우리는 쓰레기를 제자리에 버리고, 꽃을 심고, 마당을 깨끗하게 정리해요. 저희가 배우고 학교를 더 깨끗하고 멋진 곳으로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깨끗한 마을을 꿈꾸며

안녕하세요, 저는 12살 파투마입니다. 제 그림은 케코 거리의 더러운 모습을 보여줘요. 우리 마을 사람들은 위생이나 건강에 대해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길거리에 쓰레기를 아무 데나 버리는 사람이 많답니다. 길에서 파는 음식 위에 파리들이 앉아 있는 걸 자주 봐요. 그래서 배가 아프거나 병에 걸릴 수 있어요. 저는 사람들이 쓰레기를 잘 버려서 병에 걸리지 않도록 알려주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캄보디아

사랑을 담은 마을 그림

안녕하세요! 저는 12살 텝 모니헝소쿤바리예요. 저의 그림 “나의 트라피앙앙 안찬 마을” 속에는 우리 마을에 있는 많은 집들, 사람들, 병원, 시장, 학교, 그리고 자동차랑 자전거도 있어요. 이 그림으로 학교 친구들, 가족, 그리고 우리 마을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나누고 싶어요!

함께 살아가는 마을

안녕하세요! 저는 캄보디아에 살고있는 9살 찬 줄린이에요. 제가 그린 그림 속에는 보건소, 학교, 집들이 있어요. 길에는 사람들이 걸어 다니고, 사람들이 물을 건널 수 있는 다리도 있어요. 물 위에는 배들이 있고, 하늘에는 새들이 날아다녀요. 코코넛 나무, 바나나 나무가 있고, 해가 반짝 비치고 있답니다. 

평화로운 우리 마을

안녕하세요! 저는 12살 켕 스레이카예요. 우리 마을에는 학교도 있고, 병원도 있고, 시장도 있고, 집과 자동차들도 있어요.  우리 마을은 폭력이 전혀 없는 평화로운 마을이랍니다.  이 그림으로 우리 가족과 학교 친구들에게 사랑을 나눌 수 있으면 좋겠어요.

나무와 사람들, 함께하는 우리 마을

안녕하세요! 저는 트라피앙 안찬 초등학교에 다니는 13살 씨엇 소파닛이에요. 제가 그린 우리 마을에는 큰 집들이 있고, 학교도 있고, 공부와 여러 활동을 하는 홀트도 있고, 보건소도 있어요. 마을에는 나무들이 있고, 어떤 사람은 오토바이를 타고, 어떤 사람은 자전거를 타고 다닌답니다.

네팔

사람과 자연이 어울리는 마을

안녕하세요! 저는 네팔에 살고 있는 10살 아준이에요. 그림 대회의 주제는 “내가 상상하는 마을” 이었어요. 내 그림 속 우리 마을은 학교, 집, 다리가 있고, 남자아이랑 여자아이들이 같이 학교에 가고 있어요. 공원에는 아이와 함께 자전거를 타는 아이도 있답니다.

언덕 너머 해가 떠오르는 마을

안녕하세요! 저는 15살 슈라완이에요. 저는 절, 불탑, 병원, 학교를 그렸습니다. 어떤 아저씨는 자전거를 타고 길을 달리고 있고, 가게에는 주인 아저씨와 손님이 물건을 사려고 이야기하고 있어요.  마을에는 종교가 달라도 사람들이 함께 축제를 즐기며, 어떤 사람은 운동도 해요. 해는 떠오르고 저 멀리 언덕도 그렸습니다.

평등한 우리 마을

안녕하세요, 저는 13살 로닛이에요. 저는 학교를 그리고 그 위에 “교육은 삶의 열쇠예요” 라고 썼어요. 다른 종교의 사람들이 함께 축제를 즐기고 있고, 공원에서는 사람들이 운동도 하고 놀기도 해요. 성평등을 중요하게 생각해서 여자 주인이 운영하는 가게와 회사도 그렸어요. 거기서 여성 CEO가 남자들을 뽑아 같이 일하게 하고 있답니다.

다라하라와 우리 마을

안녕하세요, 저는 10살 담얌이에요. 제 그림속에서는 모두가 사이좋게 지내고, 종교나 사람이 달라도 다투지 않아요. 또 카트만두에 있는 네팔의 큰 탑, 다라하라를 그렸어요. 공원에서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아이들한테 휴대폰이나 컴퓨터 쓰는 방법을 배우고, 큰 나무 주위에는 여러 곳에서 온 사람들이 모두 행복하게 모여 있어요.

몽골

꿈꾸는 지구의 하루

안녕하세요! 저는 바야스갈란이에요. 저는 제가 상상하는 우리 지구를 그렸어요. 다른 행성에 살고 있을지 모르는 외계인도 그리고, 요즘 인공지능이 많이 쓰이고 있어서 로봇도 그렸어요. 사람처럼 동물도 사랑받았으면 해서 동물도 그렸습니다. 또 무지개 비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강도 그렸어요. 몽골에는 나무가 적고 공기가 더러워서, 더 깨끗한 환경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나무와 초록 식물도 많이 그렸답니다.

자연이 푸르른 우리 마을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아리운겔이에요. 저는 제가 꿈꾸는 상상 속 마을을 그렸어요. 우리나라는 초원과 아름다운 자연이 많은 나라예요. 그래서 제가 살고 싶은 마을도 자연이 계속 남아있으면 좋겠어요. 안경으로 보는 모습처럼 그려봤는데 어떤가요? 홀트의 70주년 축하드려요!

나무가 가득한 깨끗한 세상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노민에르데네예요. 몽골에는 나무가 별로 없어서 저는 나무를 그렸어요. 특히 도시에는 나무가 적어서 겨울에는 공기가 많이 나빠요. 그리고 몽골 전통 집인 게르도 그렸어요. 또 우리가 사는 곳이 깨끗해졌으면 좋겠어서 쓰레기통도 그렸어요. 마지막으로 우리 가족에게 자동차가 있으면 좋겠어서 자동차도 그렸어요. 

맑고 따뜻한 세상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바야르체츠그예요. 저는 제가 꿈꾸는 마을을 그렸습니다. 나무랑 풀, 식물, 동물, 집 같은 우리 주변에 있는 것들을 그렸고, 제가 정말 좋아하는 아주 맑고 따뜻한 날씨를 표현했어요 사람도 동물도 모두 추위에 떨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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